내일신문 세무조사 재개

내일신문 세무조사 재개

입력 2001-03-23 00:00
수정 2001-03-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치경제전문 일간지인 내일신문(발행인 崔英姬)은 23일과 31일 잇따라 임시 이사회와 전체 임직원 비상총회를 열어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내일신문 신명식 편집위원은 22일 “세무조사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며 조사원들의 고압적인 태도에 반발해사무실과 집기 등 편의제공을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20일국세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세청 조사팀 직원은 지난달 8일부터 내일신문에 대해세무조사를 해오고 있으며 21일 하루동안 조사를 잠정 중단했다가 하루 만에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3-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