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지수는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약세로 출발했으나 오후들어 은행 부실채권 정리 등 금융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면서 912.97포인트 오른 1만3,103.94로 마감했다.하루 지수 상승률은 7.49%로 1만3,000선을단숨에 회복했다.
앞서 뉴욕 증시는 20일 미 금리인하의 폭이 당초 예상보다낮은 0.5%포인트에 그치자 실망매물이 쏟아지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39% 하락한 9,720.76, 나스닥 종합지수는 4.8% 떨어진 1,857.44로 각각 마감됐다.
백문일기자
앞서 뉴욕 증시는 20일 미 금리인하의 폭이 당초 예상보다낮은 0.5%포인트에 그치자 실망매물이 쏟아지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39% 하락한 9,720.76, 나스닥 종합지수는 4.8% 떨어진 1,857.44로 각각 마감됐다.
백문일기자
2001-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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