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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종류와 생태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장 개구리교실이 문을 연다.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는 강동구 길동 자연생태공원에개구리교실을 마련,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갖는다.
개구리교실은 지도교사의 문답식 이론교육과 현장 관찰학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체험하도록 꾸며졌다.문의 472-2770.
심재억기자
2001-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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