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의 아들 재국(宰國)씨가 제28회‘상공의 날’ 행사에서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시공사 대표인 재국씨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의 추천으로 장관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상공의 날 행사는 21일 열리며 모범 상공인을포상하는 상공업계 최대 행사이다.장관 표창은 재국씨를 포함,모두 101명이 받는다.시공사는 디스커버리총서로 유명한출판사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시공사 대표인 재국씨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의 추천으로 장관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상공의 날 행사는 21일 열리며 모범 상공인을포상하는 상공업계 최대 행사이다.장관 표창은 재국씨를 포함,모두 101명이 받는다.시공사는 디스커버리총서로 유명한출판사이다.
2001-03-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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