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축구협회는 오는 530일부터 한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컨페더레이션스컵대회 입장권 값을 최고 1만엔(한화 약 10만5,200원)으로 결정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입장권 가격을 조별예선 4,000엔(약 4만2,000원),결승전 1만엔 안팎으로 정하고 4월 초부터 신청을 받기로했다.
일본축구협회는 입장권 가격을 조별예선 4,000엔(약 4만2,000원),결승전 1만엔 안팎으로 정하고 4월 초부터 신청을 받기로했다.
2001-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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