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제2라디오(수도권 AM 630㎑,FM 106.1㎒)를 통해 LA다저스 투수 박찬호가 선발 등판하는 2001년 미국 프로야구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지난 97년부터 라디오로박찬호 경기를 독점중계해온 KBS는 경기당 미화 3,000달러(한화 약360만원)를 지불하고 최소 20차례 경기를 독점중계하기로 메이저리그 해외사업권을 가진 MLBI와 계약했다.
박찬호 경기의 국내 TV중계권은 지난해 10월 MBC가 4년간독점계약을 맺은 바 있다.
박찬호 경기의 국내 TV중계권은 지난해 10월 MBC가 4년간독점계약을 맺은 바 있다.
2001-03-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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