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조용중(趙庸中ㆍ71)씨가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이사장 金永熙) 추천 석좌교수로 이번 학기부터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언론특강’을 강의한다.
조씨는 동아일보·조선일보·서울신문(현 대한매일)·경향신문·중앙일보 등을 두루 거친 뒤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사장과 한국언론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ABC(신문판매부수공사)협회장으로 재임했다.
조씨는 동아일보·조선일보·서울신문(현 대한매일)·경향신문·중앙일보 등을 두루 거친 뒤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사장과 한국언론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ABC(신문판매부수공사)협회장으로 재임했다.
2001-03-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