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3회 아시아 남자유스(17세이하)배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국은 9일 이란 이스파한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홈팀 이란의 신장에 밀려 1-3으로 졌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그러나 한국은 3위까지 주어지는 제7회 세계 남자유스선수권대회에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날 강한 서브를 이용해 주도권을 잡으려 했으나이란의 타점높은 공격을 막지 못해 패했다.
한국은 9일 이란 이스파한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홈팀 이란의 신장에 밀려 1-3으로 졌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그러나 한국은 3위까지 주어지는 제7회 세계 남자유스선수권대회에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날 강한 서브를 이용해 주도권을 잡으려 했으나이란의 타점높은 공격을 막지 못해 패했다.
2001-03-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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