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올시즌 첫 공식경기에서 부진했지만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은 꾸준히 타격감을 이어갔다. 정민철은 7일 구라시키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시범경기에서 0-1로 뒤진 4회 마운드에 올라 2이닝동안 1점홈런을 포함 2안타 1실점했다.
이종범은 하바마쓰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종범은 올 시범경기에서 12타수 5안타,타율 .416의 고감도를 타력을 유지해 1군 출장이확실시 되고 있다.
이종범은 하바마쓰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종범은 올 시범경기에서 12타수 5안타,타율 .416의 고감도를 타력을 유지해 1군 출장이확실시 되고 있다.
2001-03-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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