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李仁濟)최고위원이 고려대대학원 학생이 됐다.
이최고위원은 봄학기 6개월 과정의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에 등록,매주 월요일(저녁)과 수요일 (아침) 강의를 듣는다.
하지만 8일에는 학생에서 정치지도자로 돌아가 연세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한국 정치문화와 새로운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그는 또 외국의 정보통신(IT) 흐름을파악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IT선진국인 대만과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이 7일 자신의 의원회관에서 발견된 유가증권의 주인인 도영심(都英心) 전 의원에게 전화해 사과했다.김 의원은 “어찌됐든 도 전의원이 괴로웠을 것이고,인간적으로 미안해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의원회관 사무실 서랍 뒤에서 3억여원대의 ‘국공채,어음 다발’이 발견됐다고 밝혔으나 도 전의원은 이튿날 자신이 주인이라며 “130여만원짜리 지하철 공채와 부도난 어음과 수표가 전부”라고 해명했다.김 의원은 ‘수억대 국공채’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세월이 지나고얘기하자”고 말했다.
이최고위원은 봄학기 6개월 과정의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에 등록,매주 월요일(저녁)과 수요일 (아침) 강의를 듣는다.
하지만 8일에는 학생에서 정치지도자로 돌아가 연세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한국 정치문화와 새로운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그는 또 외국의 정보통신(IT) 흐름을파악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IT선진국인 대만과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이 7일 자신의 의원회관에서 발견된 유가증권의 주인인 도영심(都英心) 전 의원에게 전화해 사과했다.김 의원은 “어찌됐든 도 전의원이 괴로웠을 것이고,인간적으로 미안해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의원회관 사무실 서랍 뒤에서 3억여원대의 ‘국공채,어음 다발’이 발견됐다고 밝혔으나 도 전의원은 이튿날 자신이 주인이라며 “130여만원짜리 지하철 공채와 부도난 어음과 수표가 전부”라고 해명했다.김 의원은 ‘수억대 국공채’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세월이 지나고얘기하자”고 말했다.
2001-03-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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