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일 고교 1학년생 전원을 대상으로 한 첫종합신체검사를 오는 4∼6월 학교별로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각종 만성 퇴행성 질환 및 성인병의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기위해 고교 1년생들의 신체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일반·실업계 고교와 특수학교, 고등기술학교 1년생12만여명이다.
검사 항목은 모두 21개로 키·몸무게·가슴둘레·앉은키 등체력검사와 척추상태·시력·청력·호흡기 및 순환기·혈액·소변 등 체질검사로 나뉜다. 1인당 검진수수료 1만4,880원은 시교육청의 예산으로 지원된다.
이순녀기자 coral@
교육청 관계자는 “각종 만성 퇴행성 질환 및 성인병의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기위해 고교 1년생들의 신체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일반·실업계 고교와 특수학교, 고등기술학교 1년생12만여명이다.
검사 항목은 모두 21개로 키·몸무게·가슴둘레·앉은키 등체력검사와 척추상태·시력·청력·호흡기 및 순환기·혈액·소변 등 체질검사로 나뉜다. 1인당 검진수수료 1만4,880원은 시교육청의 예산으로 지원된다.
이순녀기자 coral@
2001-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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