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뺑소니로 인한 사망사고 현장에 관할 경찰서장의 명의로 ‘목격자를 찾습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뺑소니범을 잡거나 검거에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는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과 벌점 40점을 깎아주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또 제보자의 신원 보장을 위해 제보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경찰관이 직접 나가 ‘출장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뺑소니범을 잡거나 검거에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는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과 벌점 40점을 깎아주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또 제보자의 신원 보장을 위해 제보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경찰관이 직접 나가 ‘출장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1-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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