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정수장 9곳에 설치된 축구장과 배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을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 정수장은 광암 뚝도 암사 보광 구의 노량진 영등포 신월 강북 등이며 정수장내 처리공정 등도 견학할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상수도사업본부 인터넷 홈페이지(www.water.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문의 3907-356.
2001-0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