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계 원로 김정신(金程信)옹이 21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5세.
김옹은 해방 후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첫 올림픽인 48년런던올림픽을 비롯해 각종 국제대회에서 활약했으며 대한농구협회 이사를 거쳐 89년 ‘농구 80년사’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신호(梁信浩)여사와 프로농구 SBS 김인건(金仁建)감독 등 4남이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23일 오전 7시 (02)3410-6917
김옹은 해방 후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첫 올림픽인 48년런던올림픽을 비롯해 각종 국제대회에서 활약했으며 대한농구협회 이사를 거쳐 89년 ‘농구 80년사’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신호(梁信浩)여사와 프로농구 SBS 김인건(金仁建)감독 등 4남이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23일 오전 7시 (02)3410-6917
2001-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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