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돌을 맞은 프로야구가 오는 4월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정정에 들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2001시즌 페넌트레이스 경기일정을 확정,4월5일부터 9월25일까지 단일리그로 치르기로했다.
개막전은 두산-해태(잠실),현대-롯데(수원),삼성-한화(대구),SK-LG전(인천)으로 치러지며 팀간 19차전,팀당 133경기 등 모두 532경기가 펼쳐진다.
비로 순연된 주중경기와 토요경기는 3연전의 경우 다음날 연속경기로,일요일 경기는 이동일인 월요일 치르되 연속경기는 하지 않기로 했다.
또 7월17일 올스타전(잠실) 이후 8월말까지 혹서기에는 연속경기를 갖지 않기로 했다.
김민수기자 kimms@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2001시즌 페넌트레이스 경기일정을 확정,4월5일부터 9월25일까지 단일리그로 치르기로했다.
개막전은 두산-해태(잠실),현대-롯데(수원),삼성-한화(대구),SK-LG전(인천)으로 치러지며 팀간 19차전,팀당 133경기 등 모두 532경기가 펼쳐진다.
비로 순연된 주중경기와 토요경기는 3연전의 경우 다음날 연속경기로,일요일 경기는 이동일인 월요일 치르되 연속경기는 하지 않기로 했다.
또 7월17일 올스타전(잠실) 이후 8월말까지 혹서기에는 연속경기를 갖지 않기로 했다.
김민수기자 kimms@
2001-0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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