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양 비디오 사건’으로 물의를 빚어 미국으로 출국했던 탤런트 오현경(吳賢慶·31)씨가 15일 김포공항을 통해 1년 9개월 만에 입국했다.
오씨는 미국 영화 전문잡지의 한국판 창간호 표지모델 사진촬영과 비자 연장 문제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씨는 1주일 정도 국내에 머물며 3∼4개 영화사와 영화배우로 ‘컴백’할 작품도 의논할 것으로 전해졌다.
송한수기자 onekor@
오씨는 미국 영화 전문잡지의 한국판 창간호 표지모델 사진촬영과 비자 연장 문제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씨는 1주일 정도 국내에 머물며 3∼4개 영화사와 영화배우로 ‘컴백’할 작품도 의논할 것으로 전해졌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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