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문인협회는 15일 제19회 한국기독교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이충이(李忠二)씨와 아동문학가 윤갑철(尹甲哲)씨를선정했다. 이씨는 시집 ‘빛의 파종’,윤씨는 동시 ‘하늘이거울이라면’ ‘봄비’등 9편의 시로 수상케 됐다.시상식은3월6일 오후5시 서울 한글회관에서 열린다.
2001-02-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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