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13일 넷웨이브 등 11개 벤처기업이 코스닥시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들어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지난주 신청한 다반테크를 포함해 12개사로 늘어났다.심사청구 기업은 넷웨이브 외에 이노디지털,한단정보통신,바이오랜드,네트컴,드림윈,PC디렉트,아이젠텍,인컴INC,우주정보통신,DSLCD 등이다.
이들 기업이 코스닥위원회의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3∼4월중공모를 거쳐 4∼5월쯤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이에 따라 올들어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지난주 신청한 다반테크를 포함해 12개사로 늘어났다.심사청구 기업은 넷웨이브 외에 이노디지털,한단정보통신,바이오랜드,네트컴,드림윈,PC디렉트,아이젠텍,인컴INC,우주정보통신,DSLCD 등이다.
이들 기업이 코스닥위원회의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3∼4월중공모를 거쳐 4∼5월쯤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2001-02-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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