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가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무림(霧林) 김영기(金榮基ㆍ54)씨를 임기 4년의 새 회장으로 뽑았다.충남 부여 출신인 김 회장은 단국대교육대학원에서 한문을 수학했으며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1-0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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