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내를 방문하는 일반 관람객들이 국정의 중요 사항을 파악하고 편안하게 경내를 둘러볼 수 있도록 185평 규모의 안내시설이 들어선다.청와대 공보수석실은 11일 “출입기자실이 있는 ‘춘추관’ 인근 부지에 노약자와 장애인들을위한 엘리베이터,비를 피할 수 있는 대기실,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공사를 시작중”이라고설명했다.관람 안내시설은 오는 5월 말 완공될 예정이며, 편의시설 외에 전시관도 들어선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2-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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