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市響 600회 정기연주

서울市響 600회 정기연주

입력 2001-02-09 00:00
수정 2001-02-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5년 전통의 서울시 교향악단이 15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0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서울시향은 1945년 작곡가 현제명 등을 주축으로 창립한 고려교향악단에서 출발해 해군정훈음악대 해군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을거쳤다. 제1회 정기연주회는 1950년 11월 해군정훈음악대가열었다.

송순효 서울시의원, 강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24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송순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2026년 하반기 강서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67억 24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35억원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 20억원 ▲등마루근린공원 조성 6억원 ▲보호구역 노후 보행시설 정비 6억 2400만원 등 총 4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사업에 35억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와 함께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도 20억원이 확정되어, 인근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공공 및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지역 인프라가 대폭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등마루근린공원 조성 사업에는 6억원이 반영됐다. 이 밖에도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호구역 내 노후 보행시설 정비에 6억 2400억원을 들여 낡은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조성할 방침이다. 송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강서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투입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확정
thumbnail - 송순효 서울시의원, 강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2400만원 확정

정치용 단장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 시향이 선보여온 뜻깊은 공연과 작품을 추억하는 자리.고려교향악단 창단연주회에서 연주했던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는데 이어 1956년 제1회 ‘소년소녀협주회’출신의 피아니스트 이경숙이 그리그 ‘피아노협주곡 중 1악장’을 협연한다.이밖에 소프라노 김영미,테너 이현 등이 출연한다.(02)399-1630허윤주기자 rara@

2001-02-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