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1%클럽 창립“이익 1%를 사회공헌에 지출”

전경련 1%클럽 창립“이익 1%를 사회공헌에 지출”

입력 2001-02-06 00:00
수정 2001-02-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재계의 자발적 사회공헌모임인 ‘전경련 1% 클럽’이 3월14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전경련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姜信浩 동아제약 회장)는 5일 전경련에서 제8차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창립총회에서는 회장,부회장 등 임원을 선임하고 사업계획을심의한다.

전경련 1% 클럽은 경상이익의 1%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출하겠다는 취지에 동감하는 법인들의 모임으로 1월 말 현재 82개사가 가입했으며 이달 말까지 회원가입 신청을 받는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1-02-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