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대변인은 31일 언론사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착수 방침과 관련,성명을 내고 “대통령이 언론개혁 운운한뒤 공포감을 느끼게 한 후에 나온 세무조사의 공정성을 믿을 수 없다”며 세무조사를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상연기자 carlos@
2001-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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