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북지사가 3박4일 일정으로 31일 평양을 방문한다.유 지사는 2월1일 평양의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춘향예술단의 춘향전 공연을 관람하고 북한 예술계 인사들과 남북 예술교류에 대해 논의할예정이다.유 지사는 또 올해 10월 전주에서 개최되는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북한 공연단을 초청하고 오는 4월 열리는 전주~군산 국제마라톤대회에 북한선수를 초청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1-01-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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