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만화사에 큰 획을 그은 원로만화가 김종래(金鍾來)씨가 28일 오전10시25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74세.1927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46년 귀국한 김씨는 ‘엄마찾아 삼만리’‘도망자’‘앵무새 왕자’‘황금가면’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한국만화 1세대.
유족으로는 아들 일(一)씨 등 1남3녀가 있으며 유병수(柳丙洙)삼성SDS이사가 맏사위다.발인 30일 오전7시 서울 충무교회.(02)3410-6917김종면기자
유족으로는 아들 일(一)씨 등 1남3녀가 있으며 유병수(柳丙洙)삼성SDS이사가 맏사위다.발인 30일 오전7시 서울 충무교회.(02)3410-6917김종면기자
2001-0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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