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경제연구소가 신생 투자자문회사인 크리스탈 투자자문(대표 김성균)에 팔린다.
크리스탈 투자자문은 28일 대우증권이 갖고 있는 대우경제연구소 지분 61.8%(37만5,000주)를 27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지난 84년 국내 첫 민간경제연구소로 설립된 대우경제연구소는 IMF 관리체제에 들어간 이후에도 연구활동을 했으나 구조조정 차원에서 매각이 추진돼왔다.
김재순기자
크리스탈 투자자문은 28일 대우증권이 갖고 있는 대우경제연구소 지분 61.8%(37만5,000주)를 27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지난 84년 국내 첫 민간경제연구소로 설립된 대우경제연구소는 IMF 관리체제에 들어간 이후에도 연구활동을 했으나 구조조정 차원에서 매각이 추진돼왔다.
김재순기자
2001-0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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