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23일 조형학부 입시부정 의혹과 관련,긴급 교무위원회를열고 미리 밑그림을 복사해온 합격자 이모양(19)의 합격자격을 박탈하고 조형대 디자인계열 입학사정을 재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합격이취소된 이양은 이 대학 조형학부 이모교수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앞서 영남대는 22일 조형학부 디자인계열 실기 수험생 147명의응시작품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 모두 3명의 수험생이 배부된 도화지 위에 다른그림을 덧붙인 사실을 적발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이에 앞서 영남대는 22일 조형학부 디자인계열 실기 수험생 147명의응시작품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 모두 3명의 수험생이 배부된 도화지 위에 다른그림을 덧붙인 사실을 적발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1-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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