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전통한복을 빌려주는 곳이 늘고 있다.
한복대여전문점인 ‘황금바늘’은 21∼26일 전통한복을 평소보다 20% 싼 값에 대여한다.2만4,000∼11만원.신발은 별도로 대여비를 내야한다.(02)717-3131 ‘가시버시 진풍주단’(02-2285-0011)은 5만원에 3일동안 한복을 빌려준다.경기도 분당의 민한복연구소(031-715-8057)도 5만∼15만원을받고 3일간 옷을 대여하고 있다.
한편 전통한복 브랜드 ‘나와’는 남여 예복과 평상복 100종을 40만∼120만원에 판매한다.(02)3445-8814문소영기자 symun@
한복대여전문점인 ‘황금바늘’은 21∼26일 전통한복을 평소보다 20% 싼 값에 대여한다.2만4,000∼11만원.신발은 별도로 대여비를 내야한다.(02)717-3131 ‘가시버시 진풍주단’(02-2285-0011)은 5만원에 3일동안 한복을 빌려준다.경기도 분당의 민한복연구소(031-715-8057)도 5만∼15만원을받고 3일간 옷을 대여하고 있다.
한편 전통한복 브랜드 ‘나와’는 남여 예복과 평상복 100종을 40만∼120만원에 판매한다.(02)3445-8814문소영기자 symun@
2001-01-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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