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은 안기부 선거자금 파문과 관련,“문제가되고 있는 돈은 92년 대선 잔금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대선을 치르고 남은 자금이 충분했는데 구태여 안기부 자금을 받을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18일 발매되는 월간조선 2월호 인터뷰에서 이같이밝히고 “당시 선대위의장이었던 이회창(李會昌) 총재도 선거자금과 관련해보고를 받았을 것이며,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 전 대통령은 18일 발매되는 월간조선 2월호 인터뷰에서 이같이밝히고 “당시 선대위의장이었던 이회창(李會昌) 총재도 선거자금과 관련해보고를 받았을 것이며,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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