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52년 역사상 최초로 행정직 여성 서기관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물자비축국 비축과의 정윤숙(鄭倫淑·54) 서기관.
조달청에는 그동안 기술직(시설)에서 여성 서기관이 1명 있었지만행정직에서 여성 서기관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정 서기관은 숙명여고출신으로 연세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지난 77년 2월 7급 공채로 조달청에 들어왔다.
93년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고 비축계획관실,자금운용과,시장정보과 등 주요 부처를 돌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선물거래 업무 분야의 전문가로,미혼이다.
김성수기자 sskim@
화제의 주인공은 물자비축국 비축과의 정윤숙(鄭倫淑·54) 서기관.
조달청에는 그동안 기술직(시설)에서 여성 서기관이 1명 있었지만행정직에서 여성 서기관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정 서기관은 숙명여고출신으로 연세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지난 77년 2월 7급 공채로 조달청에 들어왔다.
93년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고 비축계획관실,자금운용과,시장정보과 등 주요 부처를 돌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선물거래 업무 분야의 전문가로,미혼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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