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한때 6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지수도 70선을 넘어섰다.
12일 거래소에서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이 모처럼 쌍끌이 매수세를 펼친 끝에 지수가 전날보다 26.08포인트 오른 587.87로 마감됐다.
장중 한때 601.09포인트까지 뛰어오를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거래량은 사상 두번째로 많은 7억1,378만주였으며 거래대금은 3조9,80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3.85포인트 오른71.3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지수가 70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4일(70.85) 이후 한달 만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2일 거래소에서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이 모처럼 쌍끌이 매수세를 펼친 끝에 지수가 전날보다 26.08포인트 오른 587.87로 마감됐다.
장중 한때 601.09포인트까지 뛰어오를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거래량은 사상 두번째로 많은 7억1,378만주였으며 거래대금은 3조9,80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3.85포인트 오른71.3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지수가 70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4일(70.85) 이후 한달 만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1-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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