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의 심벌마크와 역 안내표시(폴사인)가 시각적인 효과와 조형미를 살린 새로운 디자인으로 통일돼 설치된다.
서울시는 현재 6호선과 7호선 일부 구간에 마련된 새로운 형태의 도시철도 심벌마크와 폴사인을 1∼4호선 등 나머지 구간에도 확대,각각의 개·보수 시기에 맞춰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새 심벌마크는 ‘행운의 클로버’를 도시철도 이미지에 맞게 상징화했으며,무거운 이미지의 폴사인도 부드러운 분위기가 풍기도록 새로디자인했다.
임창용기자
서울시는 현재 6호선과 7호선 일부 구간에 마련된 새로운 형태의 도시철도 심벌마크와 폴사인을 1∼4호선 등 나머지 구간에도 확대,각각의 개·보수 시기에 맞춰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새 심벌마크는 ‘행운의 클로버’를 도시철도 이미지에 맞게 상징화했으며,무거운 이미지의 폴사인도 부드러운 분위기가 풍기도록 새로디자인했다.
임창용기자
2001-01-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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