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심벌·폴사인 통일

지하철 심벌·폴사인 통일

입력 2001-01-11 00:00
수정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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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의 심벌마크와 역 안내표시(폴사인)가 시각적인 효과와 조형미를 살린 새로운 디자인으로 통일돼 설치된다.

서울시는 현재 6호선과 7호선 일부 구간에 마련된 새로운 형태의 도시철도 심벌마크와 폴사인을 1∼4호선 등 나머지 구간에도 확대,각각의 개·보수 시기에 맞춰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새 심벌마크는 ‘행운의 클로버’를 도시철도 이미지에 맞게 상징화했으며,무거운 이미지의 폴사인도 부드러운 분위기가 풍기도록 새로디자인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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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2001-01-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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