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종단 대표 초청 간담회

7대종단 대표 초청 간담회

입력 2001-01-11 00:00
수정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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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10일 낮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7대종단 대표를 초청,신년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장관은 이날 어려운 경제사정과 국민화합·남북평화협력 등 국정현안을 설명하고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모임에는 이만신(李萬信)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서정대(徐正大) 조계종 총무원장,김광욱(金光旭) 천도교교령,김종수(金宗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사무총장,장응철(張應哲) 원불교 교정원장,최창규(崔昌圭) 성균관장,한양원(韓陽元) 민족종교협의회장이 참석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성호기자 kimus@

2001-0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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