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 입주예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서초동은 교통여건이 좋고 전세,매매 수요가 많아 환금성이 뛰어난 곳.대부분 중대형 고급 아파트이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입주 예정 아파트 다음달에 롯데캐슬 아파트 84가구를 시작으로 올해 모두 77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6월에는 삼성래미안 아파트 299가구가 입주한다.8,9월에는 한신플러스 194가구,현대 아트빌 66가구가 준공된다.연말에는 현대모닝사이드 44가구,금호베스트빌 84가구가입주한다.
■분양권 거래 활발 중대형 아파트임에도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편.
롯데캐슬은 최초 당첨자의 50% 이상이 아파트 분양권을 팔았다.삼성래미안 아파트도 거래가 활발하다.
롯데캐슬은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다.5,000만∼1억원까지 웃돈이 붙어 거래된다.
삼성래미안 아파트도 로열층은 프리미엄이 5,000만원 이상 붙었다.
■전망 택극공인중개사 박형방(朴兄方)사장은 “입주가 가까워지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입지가 빼어나 새로운 고급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로열층은 가격도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기자 chani@
■입주 예정 아파트 다음달에 롯데캐슬 아파트 84가구를 시작으로 올해 모두 77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6월에는 삼성래미안 아파트 299가구가 입주한다.8,9월에는 한신플러스 194가구,현대 아트빌 66가구가 준공된다.연말에는 현대모닝사이드 44가구,금호베스트빌 84가구가입주한다.
■분양권 거래 활발 중대형 아파트임에도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편.
롯데캐슬은 최초 당첨자의 50% 이상이 아파트 분양권을 팔았다.삼성래미안 아파트도 거래가 활발하다.
롯데캐슬은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다.5,000만∼1억원까지 웃돈이 붙어 거래된다.
삼성래미안 아파트도 로열층은 프리미엄이 5,000만원 이상 붙었다.
■전망 택극공인중개사 박형방(朴兄方)사장은 “입주가 가까워지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입지가 빼어나 새로운 고급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로열층은 가격도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기자 chani@
2001-01-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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