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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4일 민주당 서영훈(徐英勳)전의원의 의원직 사퇴로 공석이 된 민주당 비례대표 의석을 최명헌(崔明憲)전노동부장관(비례대표 후보 21번)이 승계한다고 밝혔다.2001-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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