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수출 신기록을 세우는 등 최대 판매실적을 올렸다.
현대차는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99년보다 13.3% 증가한 64만6,670대를 팔았고 해외시장에는 26.5% 증가한 88만6,485대를 수출,전체 판매대수가 20.6% 증가한 153만3,155대에 달했다.기아차는 내수에서는 17.6% 늘어난 40만8,339대,수출에서는 27.9% 증가한 56만24대 등 99년보다 23.4% 늘어난 96만8,363대를 팔았다.
이에 따라 양사는 모두 수출 신기록를 냈다.이에 힘입어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량 역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주병철기자 bcjoo@
현대차는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99년보다 13.3% 증가한 64만6,670대를 팔았고 해외시장에는 26.5% 증가한 88만6,485대를 수출,전체 판매대수가 20.6% 증가한 153만3,155대에 달했다.기아차는 내수에서는 17.6% 늘어난 40만8,339대,수출에서는 27.9% 증가한 56만24대 등 99년보다 23.4% 늘어난 96만8,363대를 팔았다.
이에 따라 양사는 모두 수출 신기록를 냈다.이에 힘입어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량 역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1-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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