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潘尙均)는 2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여자 롤러스케이팅부 창단식을 가졌다. 국내 5번째 실업팀인 금천 롤러스케이팅부의 초대감독에는 이선석(29) 현 강원도 강릉시 경포고등학교 코치를선임됐으며,창단 멤버로는 전북 완주군청 소속 임현영(26)선수와 김보연(22)선수,서울 혜화여고 소속의 이명희(19) 선수 등 3명으로 팀을 구성됐다. 금천구 롤러스케이팅부는 앞으로 시·도별 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문창동기자
문창동기자
2000-12-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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