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 달력으로 구정(區政)을 알린다’ 동대문구(구청장 柳德烈)는 최근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점자 달력’을 제작,구 보건소 및 관내 각 사회복지관에비치했다.
지난해 복지분야 및 민원업무 등 구의 각종 정책을 소개하는 점자책자를 전국 기초자치단체중 처음으로 만들고 시각장애인들에게 배포,좋은 평가를 받았던 동대문구는 올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점자달력을 제작한 것.
모두 600권이 제작된 점자달력은 탁상용 형태에 12장의 사진도 곁들여졌다.
특히 관련부서 전화번호가 점자로 돼있어 시각장애인들이 민원처리과정에서 겪던 고충을 덜 수 있게 됐다.
달력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사회복지과(2127-4259)나 보건소,장안및 동대문 사회복지관에 연락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지난해 복지분야 및 민원업무 등 구의 각종 정책을 소개하는 점자책자를 전국 기초자치단체중 처음으로 만들고 시각장애인들에게 배포,좋은 평가를 받았던 동대문구는 올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점자달력을 제작한 것.
모두 600권이 제작된 점자달력은 탁상용 형태에 12장의 사진도 곁들여졌다.
특히 관련부서 전화번호가 점자로 돼있어 시각장애인들이 민원처리과정에서 겪던 고충을 덜 수 있게 됐다.
달력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사회복지과(2127-4259)나 보건소,장안및 동대문 사회복지관에 연락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2000-12-2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