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불법복제,더 이상 참을 수 없다’ IT관련 벤처기업 대표(CEO)들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에 적극나섰다.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www.spc.or.kr)는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철수(安哲秀) 안철수연구소 대표,전하진(田夏鎭)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영상(李永尙) 큰사람컴퓨터 회장,이흥렬(李興烈)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 등 4명이 출연한 극장용 광고(CF)를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CF는 4명의 CEO들이 국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의 현실을 경고하고,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소프트웨어 불법복제가 만연,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저해할 수 있다는 심각성에 공감,CF출연에 나섰다.
현재 국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율은 50%에 달하며 업체들이 보는 연간 피해액만 2,300억원에 이른다.이번 극장용 CF는 오는 23일부터 서울 시내 18개 개봉관에서 3개월간 상영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이번 CF는 4명의 CEO들이 국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의 현실을 경고하고,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소프트웨어 불법복제가 만연,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저해할 수 있다는 심각성에 공감,CF출연에 나섰다.
현재 국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율은 50%에 달하며 업체들이 보는 연간 피해액만 2,300억원에 이른다.이번 극장용 CF는 오는 23일부터 서울 시내 18개 개봉관에서 3개월간 상영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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