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패션 공모전 “톡톡 튀네”

대학생 패션 공모전 “톡톡 튀네”

입력 2000-12-20 00:00
수정 2000-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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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파르베와 신세계가 19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공동 주최한 ‘제 1회 대학생 패션 공모전’에서 개인부문 1등상인문화관광부장관상에 경희대 의상학과 대학원생인 오지은씨가 뽑혔다.단체전 우승은 한양대 의류학과에 돌아갔다.오씨에게는 부상으로 미국 디자인 스쿨 1년 교육 및 기숙사비가 제공된다.단체 부문 우승에는 장학금 500만원과 노트북이 주어졌다.

실력있는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는 개인부문 20개 작품과 단체부문 5개 대학 18개 작품 등 모두 38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연세대 의생활학과 이주현 교수,디자이너 진태옥,한혜자,이상봉씨가 맡았다. 이날 공모전에는 스포츠 서울 윤흥렬 사장,신세계 백화점 석강 부사장,파르베 전재성 팀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성황을 이뤘다.

문소영기자 symun@

2000-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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