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이 4차 남북 장관급회담에서 남북 어업협력사업으로 제시한 동해안 수역은 함흥만 일대의 ‘은덕어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북측이 동해 어장의 일부를 일정기간 제공할것을 제의하면서 동해안 함흥만 일대의 광범위한 수역을 그 대상지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정부 당국자는 18일 “북측이 동해 어장의 일부를 일정기간 제공할것을 제의하면서 동해안 함흥만 일대의 광범위한 수역을 그 대상지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1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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