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개선명령을 받은 현대생명이 오는 28일쯤 ‘부실금융기관’으로지정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17일 “현대생명이 지난 15일 자본확충계획안을 제출했으나 그동안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점을 감안할때 승인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17일 “현대생명이 지난 15일 자본확충계획안을 제출했으나 그동안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점을 감안할때 승인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2000-12-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