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에서 노근리 대책단회의를 속개,공동발표문안과 사후처리 대책 등을 논의한다.
정부 관계자는 17일 “쟁점 사항 합의에 진통을 겪고 있어,회의 결과를 전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또 ‘상급부대의 발포명령 증거를찾지 못했다’는 루이스 칼데라 미 육군장관의 최근 언급과 관련,“미 정부의 공식입장 발표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정부 관계자는 17일 “쟁점 사항 합의에 진통을 겪고 있어,회의 결과를 전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또 ‘상급부대의 발포명령 증거를찾지 못했다’는 루이스 칼데라 미 육군장관의 최근 언급과 관련,“미 정부의 공식입장 발표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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