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내년 1월1일부터 기업구매자금 대출한도를 1조원에서 2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11월말 현재 기업구매자금 대출 한도승인을 받은 금액은 5조7,780억원(이용업체수 4,807개)인데 특히 11월 한달 동안에만 1조4,703억원이나 늘어났다.실제 대출이 이뤄진 규모도 11월말 현재 3,826개 업체에 2조7,979억원으로 나타나는 등 기업구매자금 대출제도가 빠른 속도로 정착되고 있다.
11월말 현재 기업구매자금 대출 한도승인을 받은 금액은 5조7,780억원(이용업체수 4,807개)인데 특히 11월 한달 동안에만 1조4,703억원이나 늘어났다.실제 대출이 이뤄진 규모도 11월말 현재 3,826개 업체에 2조7,979억원으로 나타나는 등 기업구매자금 대출제도가 빠른 속도로 정착되고 있다.
2000-1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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