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전문대 학과평가…전기·전자계열 최우수

올 전문대 학과평가…전기·전자계열 최우수

입력 2000-12-05 00:00
수정 2000-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기·전자계열에서는 남해전문대 등 15개교,유아교육에서는 계명문화대 등 11개교,보건에서는 김천대 등 6개교가 올해 최우수 전문대로뽑혔다.

한국전문대교육협의회는 4일 부천대학에서 2000학년도 전기·전자등 3개 계열의 학과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전기·전자계열 학과를 둔 전국 68개교 중 평가를 신청한 50개교를A+·A·B 등 3등급으로 나눠 실시한 평가에서 종합평점 A+를 받은 전문대는 신성대 등 15개교였다.

평가기준은 ▲교육기본여건 ▲교육목표 및 과정 ▲교육환경·수요자진단 등이다.종합평점 A는 경북전문대 등 14개교,B는 15개교가 받았다.

유아교육계열은 36개교 중 한양여대 등 11개교가 A+,대전보건대 등11개교가 A,부천대 등 11개교가 B를 받았다.

나머지 전문대는 평가신청 뒤 불참,대상에서 제외됐다.

보건계열은 18개교 가운데 안동과학대 등 6개교가 A+,광주보건대·여주대 등 6개교가 A,혜천대 등 6개교가 B였다.구체적 평가결과는 전문대협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kcce.or.kr)를 통해 공개된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박홍기기자
2000-12-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