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회 여자월드컵골프대회(총상금 1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오르는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선희(26.제일CC)와 박소영(24.하이트)이 출전한 한국은 30일 말레이시아 마인스리조트시티의 마인스리조트골프클럽(파72·6,220)에서열린 대회 첫날 하나의 볼을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받으며 이븐파 72타를 쳐 일본,대만,페루,콜롬비아와공동 4위를 이뤘다.
애니카와 샬롯타 소렌스탐 자매가 출전한 스웨덴이 5언더파 67타로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캐리 웹과 레이첼 헤더링턴의 호주가 68타로 2위에 랭크됐고 스코틀랜드(재니스 무디.카트리오나매튜)가 71타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이틀째인 1일에는 각자의 볼을 친뒤 좋은 볼의 위치에서 샷을하는 포볼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선희(26.제일CC)와 박소영(24.하이트)이 출전한 한국은 30일 말레이시아 마인스리조트시티의 마인스리조트골프클럽(파72·6,220)에서열린 대회 첫날 하나의 볼을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받으며 이븐파 72타를 쳐 일본,대만,페루,콜롬비아와공동 4위를 이뤘다.
애니카와 샬롯타 소렌스탐 자매가 출전한 스웨덴이 5언더파 67타로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캐리 웹과 레이첼 헤더링턴의 호주가 68타로 2위에 랭크됐고 스코틀랜드(재니스 무디.카트리오나매튜)가 71타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이틀째인 1일에는 각자의 볼을 친뒤 좋은 볼의 위치에서 샷을하는 포볼방식으로 진행된다.
2000-1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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