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조사단이 29일부터 새달 1일까지 국내 월드컵경기장과 미디어 시설 등을 점검한다.
키스 쿠퍼 FIFA 홍보실장을 단장으로 월드컵 주관방송사 HBS,마케팅 대행사 ISL,한국월드컵숙박기획단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29일 광주 프린스호텔에서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와 합동회의를갖는다.
조사단은 합동회의에서 미디어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30일 광주·전주,1일 대전과 인천 경기장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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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은 합동회의에서 미디어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30일 광주·전주,1일 대전과 인천 경기장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2000-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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