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경비를 전담하는 공항 경비단이 다음달 1일 공항 인근에서 창설식을 갖고 경비에 들어간다.
국방부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은 해상과 해안침투가 용이할 뿐 아니라 테러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경비전담부대를 창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국방부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은 해상과 해안침투가 용이할 뿐 아니라 테러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경비전담부대를 창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2000-11-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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