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12월7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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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11-29 00:00
수정 2000-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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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신보사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뉴스피플’ 최신호(11월28일 발매,12월7일자)는 ‘한국의 새로운 첩보무대 서울 정동’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구한말의 첩보 각축장이었던 정동이 100년만에 또다시 첩보 전진기지로 변화하는 현장을 심층취재했다.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이 최근 32년 자동차 인생을 정리한회고록을 냈다.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자서전을 낸 지 9년만이다.한국경제의 두 거목의 자서전에 투영된 현대자동차의 역사와 형제의 애증을 들여다봤다.

‘하이테크의 요람’ 미국의 실리콘밸리에 도전하는 한국 벤처들을현지에서 24시간 밀착취재했다.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업체의 지각변동과 대기업들의 내년 2월 인사 속앓이 사정,인사철을 앞두고 브로커가횡행하는 경찰 주변을 살펴봤다.

감기 다음으로 흔한 것이 요통.한국정형외과학회의 손꼽히는 형제명의 이춘기·춘성교수가 허리병과 디스크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준다.

‘우리 사전에 불황이란 말은 없다’는 건축 게릴라 ‘사람과 공간’,테크노 뽕짝 개척자 ‘신바람이박사’,근정전에 용 단청을 그리자고 제안한 미술사가 곽동해씨 등 사람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이밖에 박물관의 우먼파워,출판가 일본문화 재조명 열풍,동시에 연극 무대에 오른 두 편의 ‘멕베드’ 비교감상법도 읽을 거리다.

2000-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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