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먼저 웃었다

가르시아 먼저 웃었다

입력 2000-11-27 00:00
수정 2000-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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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오(미 캘리포니아주) AP 연합]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스킨스게임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가르시아는 26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의 랜드마크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9홀 경기에서 4개의 스킨을 획득,15만 달러를챙겼다.

콜린 몽고메리(영국)는 3홀에서 승리해 7만5,000달러를,지난해 챔피언 프레드 커플스와 비제이 싱(피지)은 1홀씩을 따내 각각 2만5,000달러와 5만달러를 받았다.

2번홀(파4)에서 2.4m 버디 퍼팅을 성공시켜 2만5,000달러를 얻은 가르시아는 12만5,000달러가 걸린 8번홀(파3)에서 3.6m 버디 퍼팅을 성공시켰다.

2000-1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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